솔직히 저는 이준호라는 배우가 다음 작품으로 판타지 장르를 선택할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. 《옷소매 붉은 끝동》에서 보여준 사극 로맨스가 워낙 강렬했던 터라, 다음 작품들도 찾아보곤 했었는데요. 그런데 tvN 2027년 신작 의 캐스팅 소식을 접하고, 특이한 소재의 작품에 연기력이 물 오른 이준호 배우의 연기와 떠오르는 신예배우 홍화연 배우의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. 인간과 괴물, 그리고 신이 공존하는 세계관이라는 설정만으로도 벌써 기대가 앞서는 작품입니다. 기본정보 — 작품과 캐스팅, 현재까지 확인된 것들은 2027년 tvN에서 방영 예정인 14부작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. 토·일 오후 9시 10분 편성으로, 연출은 배현진 PD가 맡았습니다.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극본을 쓴 신하은 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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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3. 11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