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내내 침대에 누워 넷플릭스만 들여다보다 일어난 경험, 한 번쯤 있으시죠? 저도 그랬습니다. 으로 소지섭 배우의 액션에 다시 빠져든 뒤, 도저히 참지 못하고 틀어버린 것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었습니다.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말에 한참 망설였지만, 결국 주말을 통째로 바쳐 7부작을 스트레이트로 끝냈습니다. 그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봅니다. 소지섭 액션, 과는 어떻게 다를까요?을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? "이 배우 액션, 어딘가 본 것보다 훨씬 더 거칠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." 저도 정확히 그 지점에서 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.의 액션이 대중적이고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카타르시스형이라면, 은 하드보일드(hard-boiled) 장르의 정석에 가깝습니다. 여기서 하드보일드란 감..
네, 드디어 볼 게 또 생겼습니다! 아이 등원하고 잠시 나만의 시간을 갖는 오전 그 몇 시간. 똑같은 일상 속에 재미있는 드라마 하나면 괜히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설레이지요. 오늘은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을 보고 난 후기를 올리려 합니다. 아직 1-2화 밖에 안 나왔는데 1-2화만 보고도 그 작품의 대박 스멜이 느껴졌달까요!! 복수 액션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아빠 유니버스를 곁들여 감정선 을 건드리기도 하네요. 등장인물* 김부장 (배우: 소지섭) 배역: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, 딸 민지밖에 모르는 아빠.매력 포인트: 평소엔 평범하고 과묵한 직장인 아빠로 살아가지만, 딸이 위험에 처하자 본능을 깨우는 인물입니다. 소지섭 배우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절절한 부성애가 극의 중심을 확실하게..